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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말 2016.02.10 02:06

데이의 세 황금문

 책을 읽다가 데이의 세 황금문에 대해 알게 되었다. 말을 하기 전에 세 문을 거쳐야 한다는 것인데 순서는

'1. 이 말이 사실인가?', '2. 이 말이 필요한 말인가?', '3. 이 말이 친절한 말인가?'

 소통은 공감이 있고 나서야 가능한 것이니 오늘 하루 나누었던 말들 중에 상처가 될 만한 말이 있지는 않았는지, 대화가 아닌 일방적으로 나의 말을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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